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철골조 비닐하우스 1동과 보관 중이던 캠핑용 장작 120톤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상주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 화재…1명 부상
10일 오전 1시 59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한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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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시스]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102_web.jpg?rnd=2026091008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