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가람은 성숙한 분위기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드러냈다. 소속사 측은 김가람이 배우라는 목표를 위해 연기 레슨을 비롯해 외국어 학습과 운동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훈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김가람은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김가람은 2022년 5월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 끝에 데뷔 약 2개월 만인 같은 해 7월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가람은 올해 3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으며, 지난 6월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기자 전향을 공식화했다.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 프로필 공개하며 활동 재개 예고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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