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과 1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3회와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유보나(공효진 분)가 킹피셔 카피캣의 범행을 접하고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유보나의 정체를 알게 된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은 이동진(이상이 분)에게 거짓 진술을 하며 아내를 감싸왔으나, 도심에서 발생한 의문의 총기 저격 사건으로 다시 긴장감이 고조된다. 유보나는 이번 사건을 통해 뜻밖의 인물을 떠올리며 카피캣의 뒤를 쫓을 예정이다. 권태성은 기자로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동시에 유보나를 지키기 위해 이동진과 대립한다. 또한 권태성은 배윤옥(서정연 분)을 찾아가 유보나의 진심을 전해 듣는다. 제작진은 유보나가 카피캣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과 그 선택에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13회는 11일 오후 9시 50분, 최종회는 1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드라마 유부녀 킬러 최종회 앞두고 킹피셔 카피캣 등장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종영을 앞두고 킹피셔 카피캣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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