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 중 취임 초 정상외교 일정과 관련해 자신의 임기가 헌법상 명확히 제한돼 있다고 언급한 점을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지 않은 채 발언의 앞부분만 강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 대표는 이번 개각의 본질이 공소취소와 좌파 카르텔에 있다고 규정하며, 개각이 독재 연장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