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지난 5월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규모의 한 가구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2일 잔금 납부를 마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설정 내역이 없는 점을 고려할 때 매입 대금 130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남더힐은 2011년 옛 단국대 부지에 조성된 단지로, 다수의 연예인과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매입 건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