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아는 형수' 에피소드에 테이, 손승연, 김수하, 한승윤, 박광선, 정영주, 이미쉘, 이하은, 방보용, 최재훈, 심승은 등 뮤지컬 '헬스키친' 출연진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출연진은 해당 작품이 기존 뮤지컬 문법에서 벗어난 혁신적인 시도를 담고 있다고 평가하며, 대중음악과 뮤지컬 보컬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에서 겪은 연습 경험담을 나눴다. 캐스팅 비화도 공개됐다. 제작진은 배역의 조화를 고려해 1년 넘게 캐스팅을 진행했으며, 서류와 대면 오디션을 네 차례 거치는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쳤다. 배우들은 오디션 당시의 실수나 배역을 소화하기 위한 전략 등을 언급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케이윌은 호스트로서 출연진의 입담을 이끌어내며 뮤지컬 넘버 라이브와 하모니를 선보였다. 케이윌이 출연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은 11월 8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