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관계자는 지난 9일 동원예비군 사격훈련을 위한 총기 불출 과정에서 소총 1정이 부족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부대는 지난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동원예비군 훈련을 진행 중이었다. 현재 육군 군사경찰은 수사 인력을 투입해 총기 분실 경위와 소총의 행방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