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은 자신의 로망이었던 작은 마당에서 바비큐 장비를 직접 세팅하며 요리를 준비한다. 그는 평소 불을 잘 피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던이 준비한 메뉴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로 꼽은 고등어를 활용한 ‘고갈비 숯불 직화 구이 정식’이다. 던은 밑간부터 비법 소스 제조, 고명 준비까지 직접 수행하며 요리 과정을 이어갔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 달리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던의 일상은 11일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