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 광복이가 심장병으로 인해 수술을 고민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이솔이는 반려견이 숨이 가쁠 때 산소방에서 안정을 취한다고 설명하며, 해당 제품을 태그하고 홍보 문구를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광복이가 심장병으로 새벽에 응급실을 다녀오는 등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