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샤를리송은 최근 토트넘의 2025-2026 시즌 리그 25인 등록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히샤를리송 측은 구단이 선수의 출전 기회를 박탈하고 선수 등록을 압박 수단으로 남용하는 등 부당한 조치를 취했다고 판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선수 신분 및 이적 규정은 정당한 사유가 있을 경우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히샤를리송은 계약 해지가 성사될 경우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A의 CR 바스쿠 다 가마로 이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앞서 히샤를리송은 여름 이적시장 기간 친정팀 에버턴 복귀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추진했으나 구단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잔류했다. 토트넘은 히샤를리송과의 마찰 이후 오마르 마르무시를 임대로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토트넘 히샤를리송, 1군 명단 제외에 계약 해지 법적 대응 검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구단의 1군 명단 제외 조치에 반발하며 계약 해지를 위한 법적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함께 뛰었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2023.12.31.](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00746533_web.jpg?rnd=2026091110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