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출신인 민호가 5년 연속으로 팀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민호는 시구 이후 경기를 관람하며 SSG를 응원할 예정이다. 민호는 구단을 통해 5년 연속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기쁘며 팀이 올 시즌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