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데이트 매칭에서 미스터 조는 미스터 지가 7기 옥순을 선택해 2:1 데이트가 성사되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미스터 조는 인터뷰를 통해 1:1 데이트를 원했으나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6기 정숙은 미스터 최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아 고독 정식을 먹게 되자, 미스터 최가 과거 올인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겼던 점을 언급하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미스터 서와 미스터 최는 14기 영자와 2:1 데이트를 진행했다. 미스터 서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도 14기 영자를 1순위로 꼽았고, 14기 영자 역시 미스터 서에게 호감을 보였다. 미스터 최는 14기 영자에게 새로운 성향의 상대를 만나볼 것을 제안했다. 국화와 미스터 공은 1:1 데이트를 하며 버스킹 공연 등 시간을 보냈으나, 국화는 미스터 공에 대한 감정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 차와 데이트한 26기 영자는 상대의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면서도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해당 방송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나솔사계 경력직 솔로녀와 미스터들의 복잡한 러브라인 형성
지난 1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경력직 솔로녀들과 새로운 미스터들이 두 번째 공식 데이트를 진행하며 복잡한 관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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