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단장한 다마르기니를 공개했다. 김대호는 원목을 활용해 차량 내부를 작은 오두막처럼 꾸몄으며, 화이트 앤 우드 톤으로 공간을 정돈했다. 김대호는 차량 구매 당시 400만 원이 들었으며, 이번 캠핑 준비를 위해 600만 원을 추가로 지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차량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절대 처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김대호는 캠핑을 위해 다마르기니를 타고 강원도 삼척으로 향했다. 그는 차량의 컨디션을 고려해 5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속도로 주행에 나섰고, 기어 변속 등을 거쳐 시속 100km까지 속도를 내며 주행을 이어갔다.
김대호, 600만 원 들여 '다마르기니' 개조…캠핑 위해 삼척으로
방송인 김대호가 자신의 차량인 '다마르기니'를 개조하는 데 600만 원을 지출하며 차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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