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과 함께 내한해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톰 크루즈의 13번째 내한으로, 할리우드 배우 중 최다 기록이다.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 대해 도전적인 작품이자 새로운 경험이라고 평가했다. 영화 '디거'는 재벌 디거 록웰이 운영하는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균열이 대재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10월 3일 국내 개봉한다. 연출을 맡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2009년 이후 다시 한국을 찾는다.
톰 크루즈, 영화 '디거' 홍보차 10월 2일 내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신작 영화 '디거' 개봉을 앞두고 오는 10월 2일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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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거’ 포스터 [네이버]](https://wimg.mk.co.kr/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fb867171743046d2bf39b827d6eee67b_P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