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새벽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쏜 사실을 포착하고 현재 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지난 8월 20일 이후 23일 만의 도발이 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 7일 김성기 국방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미군 주도의 연합군사훈련에 반발하며 강력한 대응 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