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2026년 8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인턴'의 스틸컷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출연한 대선배 최민식의 스틸컷에는 토끼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인턴'은 패션 스타트업 CEO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