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부과 시술을 잘못 받아 피부가 뒤집어졌다고 전했다. 그는 이와 함께 거칠어진 피부 상태를 드러낸 영상을 공개하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최준희는 메이크업을 진행하며 관련 유튜브 영상을 참고했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치료와 관리를 통해 체중을 감량해 유지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준희, 피부과 시술 후 피부 상태 공개하며 고충 토로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피부과 시술 후 피부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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