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현지시간 11일 레이디 가가와 마이클 폴란스키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아기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 가가가 아기를 품에 안고 약혼자와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피플 등 현지 매체들도 레이디 가가가 첫 아이를 얻었다고 전했다. 레이디 가가 측은 이번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임신 사실이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만큼 일각에서는 대리모 출산설 등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레이디 가가와 마이클 폴란스키는 2019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24년 약혼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 약혼자와 첫 아이와 함께 외출 포착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약혼자인 사업가 마이클 폴란스키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얻은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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