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 하며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연례 게임 행사인 '블리즈컨 2026' 현장을 방문해 행사 로고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여행 중 피자와 햄버거 등을 섭취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나, 과거 37kg을 감량한 이후 유지 중인 슬림한 체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