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근 리그 아틀레틱 빌바오전 패배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 패배로 공식전 2연패를 기록 중이다. 이번 소시에다드전에서 승리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4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최근 훈련에서 공격진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시메오네 감독이 아데몰라 루크먼, 조너선 데이비드 등과 특별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이강인의 선발 제외 가능성이나 로테이션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뉴시스는 리버풀전 교체 아웃 등을 고려할 때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를 마친 뒤 9월 A매치 기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