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는 12일 자신의 SNS에 반려묘 '콩콩이'와 함께했던 사진들을 게시하며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다"고 적었다. 이어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며 반려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유는 지난 7일 콩콩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가 콩콩이를 무릎에 앉히거나 안아 올리며 눈을 맞추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을 나누던 모습이 담겼다. 공유는 사진에 '아이 러브 유 콩콩(I love you Kong Kong)'이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우 공유, 반려묘 '콩콩이'와 이별…SNS에 애틋한 심경 전해
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낸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애도와 그리움을 담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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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https://wimg.mk.co.kr/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19426a618b7a420ba32b5c3516432415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