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포핸즈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외조부 강승운(정진영 분)에게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최정요(이준영 분)에게 국제 콩쿠르 동반 출전을 제안했다. 최정요는 강비오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이를 수락했다. 체코 하르모니에 콩쿠르에 출전한 두 사람은 파이널 12인에 이름을 올리고 합숙에 돌입했다. 결선을 앞두고 강비오는 악보 분실과 과도한 연습으로 기권을 고민했으나, 최정요가 자신의 악보를 건네며 응원하자 다시 피아노 앞에 섰다. 결선 당일 강비오는 손가락 부상으로 피가 나는 상황에서도 연주를 완주했다. 반면 마지막 순서였던 최정요는 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실종됐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평균 4.2%, 최고 4.9%를 기록했다.
드라마 포핸즈 송강·이준영 콩쿠르 결선서 엇갈린 운명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5회에서 강비오와 최정요가 국제 콩쿠르 결선에 진출했으나, 강비오는 무대를 완주하고 최정요는 납치되는 전개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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