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지난 10일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7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이번 캔자스시티전에서 연승을 노리는 LAFC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지휘 아래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를 앞세운 공격진을 구성했다. LAFC는 올 시즌 선제골을 넣은 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며,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최근 11경기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 팀인 캔자스시티는 현재 4승 3무 16패로 서부컨퍼런스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하는 등 최근 7경기에서 승리 없이 1무 6패로 부진한 상태다.
손흥민 소속 LAFC, 캔자스시티 상대로 MLS 2연승 도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이 13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연승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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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LAFC 손흥민, 공식전 8경기 만에 득점포. (사진=LAFC 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420_web.jpg?rnd=2026090612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