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지난 10일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7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이번 캔자스시티전에서 연승을 노리는 LAFC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지휘 아래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를 앞세운 공격진을 구성했다. LAFC는 올 시즌 선제골을 넣은 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며,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최근 11경기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 팀인 캔자스시티는 현재 4승 3무 16패로 서부컨퍼런스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하는 등 최근 7경기에서 승리 없이 1무 6패로 부진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