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 8월 공개한 '나만의 깊이를 찾다(Find My XERF)' 캠페인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개인별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시술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중구 명동 등 주요 지역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됐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이 합병한 이후 선보인 첫 제품으로, 6.78㎒와 2㎒ 주파수를 결합한 '듀얼 모노폴라 RF' 기술을 적용했다. 시술 목적에 따라 에너지 전달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대형 이펙터 외에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해 시술 부위별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확대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캠페인 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피부미용 의료기기 '세르프(XERF)'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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