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 감독은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교체 배경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그는 이강인이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냈다고 판단하며, 경기 막판에는 더 좋은 컨디션을 가진 동료를 투입하는 것이 팀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강인과 관련해 특별한 문제나 불만은 없다고 강조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이 팀에 필요한 선수임을 재확인하며, 그가 90분 내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공식전 5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나,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는 아직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14일 오전 4시 레알 소시에다드와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조기 교체 이유 밝혀… "전술적 판단일 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최근 경기에서 이강인을 조기에 교체하는 이유에 대해 전술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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