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멈췄으나, 4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득점에 성공하며 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은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0.135에서 0.131로 소폭 하락했다. 5회 2사 만루 상황에서는 질 좋은 타구를 만들었으나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고, 7회에는 상대 포수 개럿 스텁스가 마운드에 올라 던진 공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애틀랜타는 4회 8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타선이 폭발하며 필라델피아를 12-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선발 투수 타일러 말리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6승째를 거뒀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3타수 무안타…애틀랜타는 12-2 대승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