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ommy'라는 문구와 함께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데님 셔츠와 쇼트팬츠, 크롭톱 등을 소화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효연의 꾸준한 자기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픽미트립 인 발리'를 통해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 대신 고대 곡물인 '파로'를 활용한 식단 관리법을 소개한 바 있다. 파로는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포함된 통곡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효연은 최근 유리,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를 결성하고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