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ommy'라는 문구와 함께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데님 셔츠와 쇼트팬츠, 크롭톱 등을 소화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효연의 꾸준한 자기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픽미트립 인 발리'를 통해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 대신 고대 곡물인 '파로'를 활용한 식단 관리법을 소개한 바 있다. 파로는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포함된 통곡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효연은 최근 유리,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를 결성하고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표했다.
소녀시대 효연, 미국 뉴욕서 근황 공개…건강한 식단 관리 눈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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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미국 뉴욕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707_web.jpg?rnd=202609131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