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평내IC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차량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1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탈출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0여 명을 투입해 약 3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시 평내동서 SUV 전복 후 화재 발생
13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이 운전하던 SUV 차량이 전복된 뒤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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