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한규림은 김무진의 위로를 받고 그를 찾아가 한결(윤하빈 분)이 친구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김무진은 한규림을 다독인 뒤, 이어 “그럼 네가 낳은 우리 아이는 어디 있니”라고 질문하며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한규림의 동생 한규민은 김무진에게 병원에서 아이가 바뀌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한규림에게 확인했는지 물은 바 있다. 한편, 한규림은 한결을 키우는 문제로 동생 한규오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장훈태와 고윤희 부부 사이에서는 한규림이 친딸이라는 사실을 둘러싼 갈등과 죄책감이 그려졌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에 아이 행방 물으며 엔딩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5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아이의 행방을 묻는 장면이 방영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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