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에 아이 행방 물으며 엔딩
드라마 '사랑이 온다' 15회에서 한규림이 한결이 친구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자 김무진이 그녀가 낳은 아이의 행방을 물으며 방송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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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이 온다' 15회에서 한규림이 한결이 친구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자 김무진이 그녀가 낳은 아이의 행방을 물으며 방송이 마무리됐다.
12일 방송되는 사랑이 온다 15회에서 하석진이 안희연에게 애틋한 위로를 건네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남매간의 갈등과 고윤희의 죄책감 등 인물 간의 복잡한 상황이 전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14회에서 한규림의 입양 사실과 과거사가 밝혀진 가운데, 시청률 1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13회에서 김무진이 한규림의 출생 비밀과 한결의 친모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동안의 원망을 쏟아내며 갈등이 고조됐다.
30일 방송되는 '사랑이 온다' 12회에서 김무진은 고윤희의 반대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한규림은 박수남과의 갈등 속에서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9회가 시청률 15.3%로 주말 방송 1위를 기록했다. 극 중 김무진과 한규림은 각자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9회에서 김무진과 장서현의 로맨스가 진전되는 가운데, 한규림과 한규영 자매 사이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며 갈등이 심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