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향한 추모글을 올렸다. 메시는 아버지의 별세 소식에 큰 상심을 드러내며 향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한 고민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에 오랜 기간 라이벌로 경쟁해 온 호날두는 메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애도를 표했다. 호날두는 메시와 그의 가족에게 힘내라는 격려와 함께 위로의 포옹을 보낸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한 호날두와 메시 사이의 이러한 교류는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두 선수는 과거 경기장 안팎에서 치열한 경쟁 관계였으나, 최근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부친상 당한 리오넬 메시에게 위로 메시지 전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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