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은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악역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극 중 강한 힘을 가진 인물을 연기하며 느낀 카타르시스를 언급하며 촬영 과정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다만 극 중 소지섭에게 맞는 장면을 언급하며 맞기 전까지는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상욱은 드라마 방영 당시 수산시장을 방문했다가 배역에 몰입한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듣기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배우 주상욱, 드라마 '김부장' 악역 연기 소감 밝혀
배우 주상욱이 9월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드라마 '김부장'에서 맡은 악역 연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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