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49일간 교제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연애 기간 중 이별 횟수에 대해 서로 다른 기억을 주장하며 공방을 벌인다. 광수는 네 번 헤어졌다고 언급했으나 현숙은 한 번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현숙은 광수가 이효리의 뮤직비디오를 소장했다는 사실을 알고 질투심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결혼 이력과 자녀 언급 등을 두고 감정적인 대립을 이어갔다. 현숙은 감정 기복을 보였고 광수는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속내를 밝혔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효리는 두 사람의 갈등 상황을 지켜보며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