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내시 복장을 하고 있으며, 딸은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착용한 모습이다. 김진경은 딸을 향해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며 육아를 도와준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를 표했다.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는 소속팀 FC도쿄 활동 및 해외 일정으로 인해 이번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2024년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