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임시완이 윤이준 역을, 설인아가 강재희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갑으로 연결된 두 사람이 밀착해 있는 모습과 함께 '당신 죄 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라는 문구가 담겼다. 작품은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