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나의 유죄인간’서 재벌 3세…설인아는 남장 수행비서로 변신
임시완은 재벌 3세 역할을 맡아 '지금껏 했던 작품 중 제일 쾌적한 환경에서 촬영했다'고 밝혔으며, 설인아는 남장 수행비서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외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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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재벌 3세 역할을 맡아 '지금껏 했던 작품 중 제일 쾌적한 환경에서 촬영했다'고 밝혔으며, 설인아는 남장 수행비서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외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배우 임시완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촬영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역대 작품 중 가장 많은 의상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재희는 윤이준의 주변 인물들을 살피며 그의 정체를 의심한다.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임시완과 그를 밀착 감시하는 형사 설인아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임시완이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냉철한 경영자와 다정한 집사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인다.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10월 19일 첫 방송을 예고했다.
광희가 임시완, 정해인 등 '88즈' 동료들과 함께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 폐막식은 10월 1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며 '부산 어워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출연하는 박종현 감독의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모둡'이 9월 4일 크랭크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