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올해 연간 콘셉트인 오행 사상 중 가을(金)을 주제로 기획됐다. 일식당 키사라는 자연송이와 해산물을 활용한 '추(秋) 코스'를 출시했다. 해당 코스는 랍스터 모즈쿠, 테바사키와 가을대하 튀김, 해산물 스키야키, 자연송이 직화 규동 등으로 구성됐다. 정식 메뉴로는 전복대하나베와 전어구이 정식이 마련됐다. 중식당 싱카이는 '풍요만찬(豐饒滿餐) 코스'를 통해 자연송이 샥스핀찜, 광동식 농어찜, 커리 활 바닷가재, 사자두 등을 선보인다. 단품 메뉴로는 송이전복탕면과 어향가지새우가 추가됐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메뉴가 결실의 계절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맛과 가을 정취를 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신메뉴는 키사라 여의도점과 신세계강남점, 싱카이 여의도점, 역삼점, 신세계사우스시티점, 신세계센텀점 등 주요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운영 메뉴는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