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강화훈련 대상자 13명 중 박지수와 박지현이 최종 합류하지 못함에 따라 추가 발탁 없이 11명의 선수로 대회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박지수는 부상 회복 상황을 고려해 최종 불참이 결정됐으며, 박지현은 소속팀인 WNBA 일정으로 인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다.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은 새로운 선수 선발 대신 기존 11명의 조직력을 강화해 대회에 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표팀은 지난 7월부터 강화훈련과 일본 평가전,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을 거치며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오는 15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여자농구 대표팀, 박지수·박지현 제외 11인으로 아시안게임 출전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11명으로 확정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