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캠친자 끝판왕. 결국은 캠핑카 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기아 PV5 차량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풍자는 해당 차량의 인기가 높아 출고까지 4~5개월이 소요됐으며, 내부 공사와 검수 과정을 포함해 총 6개월가량의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동식 사무실 용도로 등록할 경우 부가세 환급 등 혜택이 있으나, 법적 검토 결과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풍자는 캠핑카 구매 후 안전 운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기아 PV5는 트림에 따라 4000만 원대에서 5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