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비 신부 유하진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강균성은 명화 콘셉트를 기획해 촬영을 진행했으며, 소품과 의상을 활용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균성은 베이지 톤의 슈트를, 유하진은 드레스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