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6일 임직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과 창립기념일이 있는 9월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한강공원을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이른바 '줍깅' 활동을 펼쳤으며, 수거한 폐기물을 분리배출하는 작업도 병행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22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해 소상공인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등 임직원 참여형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창립 53주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 환경정화 활동
저축은행중앙회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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