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에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이 시구자로 나선다. 이기광은 구단을 통해 부상 없는 멋진 경기를 응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20일은 '패밀리데이'로 지정되어 최근 구단 역사상 3번째이자 LG 트윈스 소속 최초로 통산 100승을 달성한 임찬규의 어머니 김유진 씨와 누나 임윤아 씨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패밀리데이는 선수단 가족을 초청해 감사를 전하는 행사다. 임찬규는 지난 1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00승을 기록했다. 한편 LG 트윈스는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19일 경기 후 'Forever Jamsil Night' 행사를 열고, 양일간 기념 포토존 운영 및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