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조혜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자녀 돌잔치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혜련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자신의 곡 '아나까나'를 열창했다. 무대에는 코미디언 김지선이 함께 올라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했다. 조혜련은 게시물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축하 무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는 2017년 결혼해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