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송재희·지소연 부부 쌍둥이 돌잔치서 축가
코미디언 조혜련이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쌍둥이 돌잔치에서 '아나까나'를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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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쌍둥이 돌잔치에서 '아나까나'를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몄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겨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천안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10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미얀마, 방글라데시, 북한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WK리그 경기 중 심판이 지소연 선수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여자축구연맹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연맹은 간담회를 통해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방침이며, 선수협회는 심판 중징계를 촉구했다.
WK리그 경기 중 주심이 지소연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해당 심판의 퇴출과 중징계를 요구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