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성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빈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이다. 앞서 성동일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딸 성빈의 근황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성동일은 성빈이 일반고에서 예고로 편입해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동일은 성빈에 대해 천지개벽할 정도로 달라졌으며, 무용하기 좋은 체형이 아님에도 엄청난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빈은 현재 현대무용 전공 3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당시 방송에서 몸무게가 약 47kg이라고 언급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