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2026년 9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게시물은 본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며,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게시됐다고 밝혔다. 그는 게시물이 올라올 당시 해당 계정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주변의 연락을 받고 뒤늦게 사실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건우는 계정 접속 불가 원인과 게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김건우의 SNS에는 그의 사망을 알리는 부고가 올라와 빙상계와 팬들에게 혼란을 주었으나, 본인의 해명으로 사건은 일단락됐다. 김건우는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지난 6월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