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 2조 경기에서 3분18초66을 기록했다. 한국은 해당 조에서 중국, 인도,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4위를 기록했으나, 전체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예선 전체 1위는 3분15초73을 기록한 바레인이 차지했다. 결선은 같은 날 오후 10시 25분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
한국 육상 혼성 계주, 아시안게임 예선 전체 7위로 결선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X400m 혼성 계주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예선 전체 7위의 기록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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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상 장민호.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427_web.jpg?rnd=202609241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