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 2조 경기에서 3분18초66을 기록했다. 한국은 해당 조에서 중국, 인도,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4위를 기록했으나, 전체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예선 전체 1위는 3분15초73을 기록한 바레인이 차지했다. 결선은 같은 날 오후 10시 25분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