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 경기에서 10초23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열린 예선 3조에 출전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역시 10초23을 기록하며 조 2위로 준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두 선수는 모두 10초13의 개인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같은 날 열린 여자 100m 예선에서는 서지현(진천군청)과 김주하(시흥시청)가 각각 11초83과 11초73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준결선에 진출했다. 남자 100m 준결선은 25일 오후 7시 33분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