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속사 웰메이드홀딩스에 따르면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지난 2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최수종과 아내 하희라를 비롯한 유족들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조문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과 용인로뎀파크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