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연 관람을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하는 모습과 공연장 방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세븐이 연기하는 송삼동 역에 대해 감상을 전하며,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대를 마친 남편을 격려했다. 두 사람은 공연 후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뱃속의 아이인 '해븐이'를 언급하며 남편의 공연을 함께 즐겼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